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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경호 기자]/사진=현아 인스타그램

가수 현아가 아찔하고, 청순한 매력이 오가는 모습을 공개했다.

현아는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아가 언더웨어만 입은 모습이 담겼다.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한 의류 브랜드 언더웨어를 착용한 것.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현아는 깜찍하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자신의 발랄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또한 특유의 섹시미에 청순 미소까지 더해 아찍함과 청순함을 오가는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아름답다” “귀엽네요” “와우!”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는 2018년 던과 열애 사실을 공개한 뒤,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서로 SNS를 통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우다사3’ 현우가 지주연에게 진심을 전하며 시청자들을 설레이게 만들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에서는 본격 ‘한집살이’를 시작한 현우와 지주연의 솔직한 공방이 이어졌다.

신혼집에서 첫날 밤을 보내게 된 현우-지주연 커플은 “주주가 먼저 벽을 치는 게 있다”, “누누는 선톡을 보낸 후 왜 잠수를 타냐” 등 서로에게 서운한 감정을 꺼내며 미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한 차례 냉전이 오간 상황에서 현우가 즉석에서 초대한 지인들이 등장해 깜짝 집들이가 성사됐다. 현우는 소속사 후배의 배달 음식을 대신 까주는가 하면, 짜장면 위에 단무지를 올려주며 ‘과잉 친절’을 베풀어 지주연의 질투를 유발했다.

몇 잔의 술로 대화가 깊어지자 지주연은 현우의 지인들에게 “진짜 모습이 뭔지 모르겠다. 종잡을 수 없는 것 같다”고 솔직히 털어놨고, 현우 또한 “너무 조심스럽게 받아들인다, 아직 내가 불편한 것 같아 서운하다”라고 말했다. 반면 “방송을 떠나 공개 연애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현우는 “상대가 불편해하지 않고 충분히 얘기가 된다면 가능하다”라고 밝혀, 지주연의 마음에 또다시 진심을 전했다. 이후 ‘우주 커플’은 프로그램의 내레이션을 맡았던 이국주와 즉석에서 통화를 성사, “나도 진심으로 ‘진짜일까’ 궁금했다, 너무 응원한다”는 덕담을 들으며 첫날 밤을 달콤하게 마무리했다.

이날 서윤지의 친척인 개그우면 이국주와 전화통화를 나눴다. 이국주는 ‘우다사3’의 현우 지주연 커플의 내래이션을 맡기도 했던 인연. 이국주는 “같이 내래이션 한 홍윤화 씨는 자기의 결혼을 후회하는 것 같기도 했다. 남의 연애에 울더라”라며 “난 현우 씨 몇번을 봤는데 난 연결 안됐는데 둘을 보는데 짜증나고 몰입이 됐다”고 말했다. 또 “두 사람은 아마 그런 고민이 있을 것 같다. 가상 연애 프로그램 설정상 서로에 대해 진심인데 진심이라고 생각해줄까?라는 마음이 있을 것 같다”고 말해 두 사람의 마음을 울렸다.

방송을 앞두고 두 사람은 처음으로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다사3’ 우주커플!! 11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찍은 커플 영상을 게재했다.

제주도를 찾은 탁재훈 오현경 커플의 데이트 도우미 솔비와 지상렬이 등장했다.

솔비의 가르침에 따라 유화를 그리던 탁재훈과 오현경. 솔비는 두 사람의 연애관을 물었다. 탁재훈은 “난 여자에게 다 주는 스타일”이라고 말했고, 오현경은 “나는 빠지면 물불 안가린다. 그게 문제다. 난 따뜻한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파워볼실시간

솔비는 “두 사람의 연애관이 정말 잘 맞는 것이다. 한 사람은 주는 사랑, 한 사람은 받는 사랑”이라며 잘되길 빌었다. 그러면서 “저도 예전에 ‘우결’로 가상연애 오래 했지 않느냐. 상대방이 싫으면 같이 있기도 싫다. 대본있는 연기가 아니지 않느냐. 가상이라도 너무 가짜로 할 수 없다. 난 너무 몰입했다. 진짜 좋아했다”고 말했다.

탁재훈이 “그럼 지금도 앤디가 좋으냐?”라고 묻자 솔비는 “벌써 10년이 지난 일인데 지금 그게 무슨 질문이냐?”고 발끈해 웃음을 유발했다.

솔비의 소개팅 상대로 등장한 지상렬은 오현경에게 저돌적으로 대시해 탁재훈을 질투를 유발했다. 지상렬은 “노선을 확실히 해줘야 내가 오현경에 선을 긋는다”고 도발했고, 탁재훈은 “솔비 소개팅 해주려고 했더니 무슨 소리냐”고 발끈했다.

지상렬은 “연식이 오래되서 솔비와 안맞는다. 51세다”라고 오현경에 대한 방향을 분명히 했다.

오현경과 지상렬이 장을 보러 간 사이 솔비는 탁재훈에게 “리얼리티는 감정을 관찰하는 일이지 않느냐. 난 사실 그게 힘들더라”라고 감정을 드러내는 방송의 힘든 상황을 이해했다. 탁재훈은 “어떻게 좋다고 감정을 드러내냐. 나중에 우리 아니예요. 하면 어떡하느냐”라고 되불었고, 솔비는 “오빠가 감정을 컨트롤 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숙소에 돌아온 탁재훈은 오현경에게 “우리가 이거 얼마나 했지?”라고 물었다. 오현경은 “두달 반 정도? 세달 되어 가나?”라고 답했다. 탁재훈은 “다음주 100일이다”라고 츤데레 매력을 뿜어냈다. 오현경이 감동하자 “그걸 체크하는게 더 무섭지 않니? 100일 되면 기도하자. 200일이 되게 해주세요”라고 말해 오현경을 또 한번 심쿵하게 했다.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이승훈 [연합뉴스 자료사진]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이승훈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이승훈(32·서울일반)이 평창올림픽 이후 약 2년 9개월 만에 복귀한다.

대한빙상경기연맹 관계자에 따르면 이승훈은 25일 서울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개막하는 제51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에 출전 신청을 했다.

그는 남자 일반부 1,500m와 남자 일반부 5,000m 종목에 출전 신청했다.

주 종목인 남자 일반부 매스스타트는 참가 신청 인원 미달로 아예 취소됐다.

이승훈은 평창올림픽에서 매스스타트 금메달, 팀 추월 은메달을 차지한 한국 장거리 빙속 간판이다.

성실하고 반듯한 모습으로 많은 응원을 받았다.

그러나 이승훈은 대회 후 훈련 특혜 시비와 적폐 논란에 휘말리면서 많은 비판을 받았다.

설상가상으로 후배 선수 2명에게 폭행 및 가혹행위를 해 지난해 7월 대한빙상경기연맹 관리위원회 스포츠공정위원회로부터 출전정지 1년 징계를 받기도 했다.

자숙의 시간을 보냈던 이승훈은 지난 7월 징계가 종료되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과 메시지를 전달한 뒤 훈련에 매진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2020-2021시즌 첫 대회이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문제가 불거진 뒤 열리는 첫 국내 빙상 대회다.

남자 일반부에선 정재원(서울시청), 엄천호(스포트토토), 김민석(성남시청), 김태윤(서울시청), 차민규(의정부시청)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여자부에서도 평창올림픽 매스스타트 은메달리스트 김보름(강원도청)을 비롯해 김민선(의정부시청), 김현영(성남시청) 등이 출전한다.

쇼트트랙도 기지개를 켠다.파워볼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6일부터 29일까지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올 시즌 첫 대회인 제37회 전국남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두 대회는 모두 무관중으로 진행하며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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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독일 팬들이 대참사에 뿔이 났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1은 19일(한국시각) 독일 스포츠 정보 서비스 SID가 진행한 독일 축구팬들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84%의 팬들이 요하임 뢰브 독일 국가대표팀 감독이 물러나야 한다고 응답했다고 보도했다.

독일 대표팀은 18일 열린 UEFA네이션스리그 스페인과의 원정 경기에서 0-6 참패를 당했다. 89년 만에 6골 차 패배를 당한 독일은 네이션스리그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팬들은 뢰브 감독의 퇴진은 물론 오리비에 비어호프 현 독일대표팀 단장도 물러나라고 응답했다.

뢰브의 잔류를 요구한 팬들은 단 13.3%에 불과했다. 잔류를 선택한 이유는 얼마 남지 않은 유로2020 때문에 단기간에 대표팀을 이어받을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한편 37%의 팬들은 독일축구협회가 현재 리버풀을 이끌고 있는 위르겐 클롭 감독이나 바이에른 뮌헨의 한지 플릭 감독을 선임해야 한다고 투표했다.

또한 24.1%의 팬들은 지난 2012/13 시즌 바이에른 뮌헨의 트레블을 이끈 유프 하인케스 감독을 다시 복귀시키자는 의견도 제시했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Xinhua/연합뉴스

인명 피해없어..양평 종합훈련장서 ‘DX코리아’ 참가차 방한한 외빈 앞 ‘망신’

현궁 [연합뉴스 자료사진]
현궁 [연합뉴스 자료사진]

(양평·서울=연합뉴스) 최찬흥 정빛나 기자 = 경기도 양평에서 군이 발사한 보병용 중거리 유도무기 ‘현궁’ 1발이 민가 인근 논에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0분께 육군 양평종합훈련장에서 이 훈련장 소속 부대원들이 대전차화기 사격훈련을 하던 중 ‘현궁’ 1발이 표적지를 벗어나 훈련장에서 1.5㎞ 거리의 논에 떨어져 폭발했다.

이날 폭우가 내려 논에 물이 찬데다 폭발 장소 주변에 주민들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현궁은 국내 기술로 개발된 보병대대급 대전차 유도무기다. 정밀 유도무기로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사고 당시 현장에는 국내에서 열리는 방위산업 전시회인 ‘DX 코리아 2020′(Defense Expo Korea 2020) 참가차 방한 중인 외빈 일부가 참관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산 무기에 관심이 있는 외빈 앞에서 시범 사격을 하다 ‘망신’을 당한 셈이다. 이에 대해 육군은 외빈 참관과 관계없이 계획된 훈련이었다고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폭발물처리반이 현장에 출동해 파편 등을 수거하고 있다”며 “부대원 등을 대상으로 화기 결함이나 조작 실수 등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DK 코리아 주최측인 육군협회는 이날 사고가 행사 자체와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파워볼

그러면서도 “원래 내일 양평 훈련장에서 해외 귀빈들이 참관하는 가운데 기동화력 시범 등을 실시할 계획이었지만, 오늘 사고로 사격 없이 행사를 진행할지 등을 내부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c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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